(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핵시험성공을 경축하는 평안남도, 자강도, 황해남도, 황해북도, 강원도군중대회가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제2차 핵시험의 성공은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다시금 온 세상에 과시한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이번 핵시험은 미제의 핵선제공격위협과 제재압력책동이 더욱 우심해지는 조건에서 공화국의 최고리익을 지키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고수하기 위한 일대 장거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의 지혜와 기술로 핵시험을 성과적으로 보장한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인사를 보내였다.
그들은 핵시험의 성공은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커다란 고무적힘을 주고 조선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철추를 내리였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핵보유국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15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음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