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핵시험성공을 경축하는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 군중대회가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이번 핵시험은 우리의 핵기술을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선군조선의 국력과 방위력을 더욱 굳건히 다질수 있게 하였다고 말하였다.
나라의 최고리익과 자주권을 수호하는 길에서 사소한 양보도 모르는 주체조선의 기질을 만천하에 과시한 조선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시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