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1일 죠르죠 나뽈리따노 이딸리아공화국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이딸리아공화국 국경절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나는 이 기회에 머지 않아 맞이하게 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이딸리아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을 계기로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훌륭한 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번영을 위한 당신과 귀국인민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