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는 앞날의 예술인재로 자라는 음악《신동》들이 수없이 많다.
특히 평양음악무용학원 소학반 유별미, 윤일학생들은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가진 사랑스러운 보배들이다.
올해 8살밖에 안되는 유별미학생의 피아노연주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있다.
천성적으로 음악적재능을 타고났다고도 말할수 있는 그는 유치원시절부터 피아노《신동》으로 불리웠으며 6살때에 벌써 TV무대에 출연하였다.
초견이 빠르고 청음이 정확한 특기를 소유하고있는 그는 뛰여난 연주솜씨와 함께 창작적재능도 겸비하고있으며 지금까지 《해님과 아기꽃》, 《사랑의 불빛》 등 20여편의 작품을 작곡하였다.
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난 윤일학생은 꼬마바이올린명수로 소문난 《신동》이다.
평양대동문유치원에서 조기음악교육을 받은 그의 비상한 기억력과 감수력, 섬세한 감정표현은 전문가수준에 이르고있다.
10살난 그가 《대를 이어 충성을 다하렵니다》, 《소년단행진곡》을 비롯한 노래들을 연주할때면 사람들은 독특한 연주기법과 풍부한 음악적형상을 두고 놀라움을 금치못한다.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음악《신동》들의 공연모습을 몸소 보아주시고 높이 평가해주시면서 그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공화국의 품속에서 음악적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는 음악《신동》들에 의하여 조선의 주체예술은 더더욱 풍성한 화원을 이루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