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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연구토론회
(평양 6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로작들에 대한 연구토론회가 5월 25일과 26일 민주꽁고, 기네,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은젬바 양가나는 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의 기본내용을 개괄하고 로작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하신 첫 시기부터 혁명과 건설에서 사상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여기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사상사업을 앞세울데 대한 내용의 로작들을 수많이 집필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기본내용을 해설하고 김정일동지의 로작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자주성을 위해 투쟁하는 나라 인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받고있으며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몽골문화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상무위원인 강좌장 쯔.우렐마는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의 기본내용을 개괄한 다음 현시기 제국주의와 반동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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