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핵시험성공을 경축하는 군중대회들이 각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군중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 연설자들은 핵시험의 성공은 선군조선의 국력과 방위력을 굳건히 다진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이번의 성과로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백전백승할것이라는 철리를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막강한 국력을 떨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