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천지개벽은 전적으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최근 10여년간 농업발전추세와 변화된 환경,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조선의 농업발전방향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짧은 기간에 농업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일수 있는 혁명적인 대책들을 취해주시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예지와 선견지명에 의하여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농업생산을 고도로 과학화, 집약화하며 사회주의농촌경리의 현대화를 다그쳐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농업과학기술을 끊임없이 혁신하여 다수확우량품종을 얻어내고 농업생산을 고도로 집약화하며 영농기술과 영농방법을 새로운 현대적영농기술과 영농방법으로 대담하게 갱신해나가도록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
당의 령도밑에 지금 우리 농업의 현대화, 과학화수준은 날로 높아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시대 농업혁명을 일으켜나가는데서도 인민군대가 선봉적역할을 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는 과정에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사상정신세계와 일본새에서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이시야말로 선군시대 농업혁명의 위대한 개척자,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정확한 농업혁명방침이 있으며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우리 농업의 발전전망은 락관적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