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꼴롬비아평양문화교류쎈터가 5월 19일 결성되였다.
결성식에서는 쎈터 위원장으로 꼴롬비아협동종합대학 교수 호르헤 에두아르도 베리오 오르띠스가 선출되였다.
그는 결성식에서 한 연설에서 쎈터는 꼴롬비아의 여러 지역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자랑찬 성과를 널리 소개선전하는 다채로운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쎈터사업을 활발히 벌리기 위한 문제들과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