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와 상봉하신 20돐에 즈음하여 5월 31일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에서 친선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와 상봉하시는 사진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과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빛나는 성과를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에는 이란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 아르져만디는 김일성주석께서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이란인민의 추억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인민은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압력과 전횡에 맞서 원칙적립장을 견지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인민의 정당한 위업을 지지하는 이란인민의 립장은 확고부동하다고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의 신념》을 감상하였으며 체육오락경기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