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패당이 미국주도하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하기로 한것을 규탄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가 5월 2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면대결에로 나오고있다고 하면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은 명백히 조선을 겨냥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의 새 전쟁발발은 전적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정권의 태도여하에 달려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하기로 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책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