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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자흐스딴고통련 PSI 전면참가 규탄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패당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를 규탄하여 1일 까자흐스딴고통련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리명박패당이 북의 지하핵시험을 구실로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를 공공연히 강행한데 대해 언급하고 그 속심은 실지로 핵확산방지가 아니라 순전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적권리를 해치려는 미국을 비롯한 그 추종세력의 적대행위와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책동은 날로 악랄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북남관계악화의 장본인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리명박역도라고 하면서 성명은 역적패당이 저들의 무모한 동족적대행위로 하여 초래될 참담한 후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해외에 살고있는 조선동포들은 외세의 침략전쟁책동의 하수인이 되여 리성을 잃고 대결과 전쟁에 미쳐날뛰고있는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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