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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혁명적군인정신은 신념의 강자를 키우는 사상정신적량식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사람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워주는 사상정신적량식은 조선인민군대에서 창조된 혁명적군인정신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조선인민군대의 고결한 혁명정신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무엇보다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최상의 높이에서 발휘해나가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으로 되고있다.

혁명의 수뇌부의 안전을 지켜 자폭의 길을 서슴없이 택한 길영조영웅과 타래치는 불길속에서 혁명적구호문헌들을 목숨바쳐 지켜낸 무재봉의 영웅전사들의 위훈은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이 전군을 수령결사옹위의 어떤 정예대오로 전변시켰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혁명적군인정신은 또한 전체 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대담한 공격전의 투사로 키워주는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고있다.

우리는 지난 10여년간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며 강성대국건설의 넓은 길을 열어놓았다.

조국청사에 길이 아로새겨질 이 력사의 기적을 안아온 위대한 정신이 바로 혁명적군인정신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은 또한 전체 인민을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닌 선군시대의 혁명가로 키워주는 사상정신적량식으로 되고있다.

뜻하지 않게 적구에 떨어져서도 혁명전사의 절개를 굳건히 지켜 원쑤들과 당당히 맞서싸워 이기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품으로 돌아온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의 영웅적소행은 혁명적군인정신을 체질화할 때 누구나 반제계급투쟁에서 승리자의 영예를 높이 떨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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