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세계환경의 날》(6월 5일)이 운영되였다.
평안북도 운전군 운하리에서는 평양국제새기술경제정보쎈터의 주최로 《농촌에네르기와 기후변화》에 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 평양국제새기술경제정보쎈터 소장은 오늘 지구환경보호문제가 세계적범위에서 인류공동의 관심사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기후변화 특히 온실가스방출에 의한 지구온난화로 날로 심각해지는 생태환경의 파괴와 자연재해를 막는것은 절박한 과제로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사회가 발전하고 경제가 발전할수록 환경보호문제는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나서게 된다고 하면서 나라의 환경보호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이 사업에서 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날 평양학생소년궁전에서도 《우리가 사는 지구의 미래》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 및 글짓기경연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조선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세계적인 자연재해에 대하여 보여주는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이어 학생소년들의 글짓기경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