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총련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