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세 로조가 통합하기로 합의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공무원들의 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패당의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사회개혁,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힘을 합쳐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