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국가 간부들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강원도와 원산시의 책임일군들이 6일 갈마극장을 참관하고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였다.
간부들과 일군들은 조선인민군 갈마휴양소에 새로 건설된 갈마극장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극장을 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워주신데 대한 해설을 들었다.
그들은 갈마극장에서 조선인민군 제2기 제2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 참가한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였다.
군인가족예술소조원들은 시와 이야기 《백두산태양장군들의 발걸음》, 시와 노래 《숭고한 조국애의 노래》, 4중창 《전선길의 뻐꾹새》, 짧은극 《전초병의 안해》 등의 종목들에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조선의 국력을 떨치시며 조국번영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크나큰 로고와 불멸의 업적, 위대한 백두령장에 대한 군인가족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흠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