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5월 27일과 29일 기네조선친선협회,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기네국가박물관에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강연에서 일심단결은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철학이라고 하면서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조선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백승을 떨쳐올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말리크 쑤마는 김정일령도자의 특유한 정치방식인 선군정치에 의해 조선에서는 군대가 나라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전반적사회주의위업을 선도해나가는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되고있으며 그에 기초하여 사회전반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강력한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사회주의승리도 있다는 철리를 밝힌 선군사상, 총대철학의 진리성과 생활력은 사회주의조선에서 뚜렷이 실증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