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이 조선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를 규탄하여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위성발사를 걸고 로골화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는 지금 절정에 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가증되는 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이 진행한 핵시험은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 나라의 안전을 수호하려는 공화국의 견결한 의지의 과시이며 당당한 권리이다.
에짚트 미쓰르아랍사회주의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며 핵시험을 포함하여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우리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세계 평화와 안전의 기초인 주권평등의 원칙을 존중하고 이중기준을 반대하며 조선에 대한 제재를 철회할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에 대한 적대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