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권천식 로씨야 원동고통련 위원장이 3일 6.15공동선언발표 9돐에 즈음하여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굳게 간직하고 조국통일을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6.15통일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던 조국통일운동이 리명박역도와 보수집권세력의 반통일정책으로 하여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역도가 력사적인 통일선언들을 모두 백지화하고 외세와 결탁하여 북남관계를 대결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쟁으로 인한 참화는 상상을 초월할것이며 리명박역도와 보수집권세력은 이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리명박패당의 반민족적행위는 온 민족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으며 해외에 살고있는 우리들도 리명박역적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국통일의 장래에 대하여 기대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있다.
우리는 리명박역적의 반민족적이며 사대굴종적인 범죄행위를 단호히 규탄하며 앞으로도 조국통일의 대강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적극 지지하고 리행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