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를 전국당선전일군들이 답사하였다.
그들은 보천보혁명전적지와 삼지연못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 청봉숙영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밀영에 건립된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1일 혜산을 떠나 보천보에 도착한 당선전일군들은 보천보혁명박물관을 참관하고 보천보전투지휘처와 당시 일제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을 돌아보았다.
보서리샘물터와 중흥등판을 지나 삼지연에 도착한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았으며 천지개벽된 삼지연읍지구를 참관하였다.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을 찾은 그들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부각상을 모신 대형부주제부각군상과 총대탑 등을 돌아보았다.
당선전일군들은 신무성, 무두봉을 지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랐다.
백두산정에서 결의모임을 가진 그들은 선오산밀영, 곰산밀영을 거쳐 혁명의 성지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들으시며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당선전일군들은 사자봉밀영, 신사동혁명전적지, 무포, 청봉, 건창, 베개봉숙영지, 리명수혁명사적지 등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신파혁명사적지도 찾았다.
그들은 사적지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량강도 《김일성동지혁명사적관》과 혜산혁명렬사릉 등을 돌아보았다.
답사기간 그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연구발표모임과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