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안남도 천리마군에는 《명약》으로 소문난 약수가 있다.
1990년대에 발견된 알카리성 류황천인 천리마약수는 시원하여 마시기도 좋을뿐아니라 건강과 치료에도 효능이 높다.
약수에는 1L당 나트리움칼리움이온(K+Na) 76.59㎎, 마그네시움이온(Mg) 2.58㎎, 칼시움이온(Ca)38㎎, 염소이온(Cl) 127.66㎎, 탄산이온(CO3) 34㎎, 수소탄산이온(HCO3) 38.6㎎, 류산이온(SO4) 5㎎이 들어있으며 페하(PH)는 8.5이다.
약수는 위염, 간염, 취장염, 콩팥염, 소대장염 등 각종 염증치료와 담석증, 당뇨병, 비만증치료에 효과적이다.
특히 고혈압, 동맥경화 등 순환기질병과 각종 피부병을 치료하는데 특효가 있다.
약수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는 나날이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