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6월 9일기사 목록
녕원발전소 준공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녕원발전소가 완공되였다.

녕원발전소가 완공됨으로써 대동강의 풍부한 물자원을 리용하여 전력생산을 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며 어떤 큰물이 나도 평양시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게 되였다.

발전소 준공식이 9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내각부총리 곽범기,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안남도내 일군들, 건설자, 지원자,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녕원발전소를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과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최태복이 전달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축하문에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는 시기에 녕원발전소가 완공된것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를 쏘아올린것과 같은 쾌거이며 형언할수 없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악전고투하며 녕원발전소를 일떠세운 건설자들이야말로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어떻게 받들고 결사옹위하여야 하는가를 실천으로 보여준 영웅들이고 애국자들이라고 강조하였다.

축하문은 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과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의 영웅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였다.

축하문은 녕원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총공격전의 선봉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감으로써 당의 크나큰 신임과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리라는 믿음을 표시하였다.

곽범기의 준공사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언제와 발전기실을 돌아보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