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뉴질랜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가 조선의 제2차 핵시험을 지지하여 5월 2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오바마행정부의 출현후 조미사이의 관계에서는 아무런 실질적인 진보도 없으며 조선은 오히려 선제타격을 비롯한 남조선과 미국의 군사전략의 강화에 직면하였다고 언급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적대행위와 위협이 존재하는 한 조선정부는 핵억제력을 약화시킬수 없을것이며 공화국이 그것을 발전시키는 길을 모색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은 호상성의 원칙에서 대화를 진행하며 미국이 자기의 의무를 리행할 때 공화국도 자기에게 부과된 의무를 리행할것이라는것을 표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를 비핵화하기 위해 진심으로 조선과 대화를 하여야 하며 이 과정은 공화국에 대한 모든 핵위협을 제거하는것과 동반되여야 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