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진보적인 시민사회단체 인사들로 구성된《새날희망련대》가 리명박역도패당의 반민주, 반통일정책을 단죄하여 7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리명박이 국민과 한 약속은 줴버리고 남조선사회를 과거 군사독재시기에로 되돌리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지난 시기 좋게 발전하던 남북관계가 전면파탄되고 랭전과 대결이 격화되고있다고 선언문은 개탄하였다.
선언문은 리명박《정권》하에서 력사교과서를 심히 외곡하고 지어 일본의 과거 식민지통치를 미화하는 해괴한 일까지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당국의 사대굴욕행위는 온 겨레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밝혔다.
리명박이 국민앞에 사죄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리행에 나설것을 선언문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