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5월 29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견결히 규탄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대조선적대시립장을 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조선은 이에 대해 자위적조치를 취할 정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전체 핵시험의 99.99%를 진행한 나라들이 자위적인 핵시험을 단행한 주권국가에 대해 또다시 제재를 가하기 위해 모여앉았다고 하면서 그러나 그것이 조선에는 절대로 통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