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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의 공산당 남조선의 PSI참가를 규탄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스웨리예의 공산당이 남조선 리명박패당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책동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서방언론계가 남조선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간주할것이라고 한 조선혁명무력의 원칙적립장을 시비중상하면서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남조선의 현 《정권》은 지난 시기 북남관계에서 이룩된 성과들을 전면부정하였을뿐아니라 미국의 요구에 추종하여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전면참가를 꺼리낌없이 자행함으로써 조선정전협정이 구속력을 잃게 만들었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이에 따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력한 대응은 정당한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서방언론계는 비렬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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