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6월 11일기사 목록
15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는 조선
(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에서 15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150일전투는 올해안에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기 위한 력사적장거이다.

조선인민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이 전투기간에 최고생산수준을 결정적으로 돌파하기 위한 총결사전에 떨쳐나섰다.

사회주의자립경제의 기둥인 금속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앞장에서 내달리며 전례없는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150일전투가 본격적으로 벌어진 5월 한달동안에 지난달에 비하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 등 각지 금속공장들에서 강철생산은 1.2배, 압연강재생산은 1.3배로, 무산과 재령, 은률의 로동계급은 철광석생산을 2.5배이상 장성시켰다.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승리자가 될 열의를 안은 각지 전력생산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으로 전력생산은 150일전투 이전에 비해 훨씬 높아졌다.

경제발전의 생명선을 지켜선 석탄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총공격전을 들이대여 5월에 전달에 비하여 30만t이상의 석탄을 더 캐내여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주었다.

철도운수, 경공업, 채취, 기계, 화학, 림업부문을 비롯한 다른 모든 부문들에서도 5월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좋은 성과를 이룩한 기세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가고있다.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일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는 어떤 일이 있어도 자체의 힘으로 먹는 문제를 해결할 열의가 충만되여있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로 들끓는 조선의 벅찬 현실은 오늘의 최후돌격전을 진두지휘하시며 현지지도강행군길에 계시는 령도자와 군민이 뜻도 숨결도 함께 하는 일심단결의 참모습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은 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주체98(2009)년의 150일전투에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제껴 김일성조선의 100년대를 빛나게 장식하는데 적극 이바지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