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서명운동》이 핀란드공산주의자협회와 핀란드조선협회의 공동주최로 시작되였다.
서명운동선포식이 3일 헬싱키에서 진행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서명운동선포식에서 한 연설에서 남조선의 리명박보수당국이 북과 남사이에 채택된 선언들을 뒤집어엎고 외세와 야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정책만을 추구하면서 북남관계를 전면적인 파국상태에로 몰아가고있는데 대해 폭로규탄하였다.
리명박보수당국은 북남수뇌분들이 마련해놓은 6.15북남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이 가지는 중요성을 똑바로 인식하고 선언들을 무조건 리행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이야말로 가장 합리적이며 공명정대한 방안으로 된다고 강조하고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이 되는 2010년 6월 15일까지 《6.15북남공동선언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서명운동》을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미국이 남조선에 있는 자기의 무력을 당장 철수시키며 조선문제를 조선인민자체의 힘으로 자기의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