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7일 성명을 발표하여 살인마 리명박역적패당을 심판할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6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강희남이 리명박파쑈독재《정권》에 항거하여 자결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6월민중항쟁은 군사파쑈독재통치에 맞서 민주화를 쟁취하기 위한 대중적투쟁이였다고 하면서 성명은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전면부정한 반역《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전민중적항쟁을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도 이날 성명을 통해 강희남이 민주화를 말살하고 6.15공동선언, 10.4선언을 전면부정하며 남북관계를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독재《정권》의 횡포에 자신의 한몸을 바쳐 항거하였다고 밝혔다.
오늘의 비극적사태를 초래한 책임은 전적으로 리명박에게 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역도가 파쑈독재로 일관된 강압통치에 계속 매달린다면 민중의 분노는 더욱 폭발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해외동포들도 리명박독재《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