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6월 12일기사 목록
범민련 해외조직들 리명박정권을 심판하자고 강조
(평양 6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공동사무국, 해외본부, 재일조선인본부, 재중조선인본부, 유럽지역본부, 재미본부, 카나다지역본부가 7일과 8일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을 추모하여 성명, 글들을 발표하였다.

단체들은 성명, 글들에서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강희남이 리명박《정권》의 반통일, 파쑈책동에 항거하여 자결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의 애국활동을 탄압하는 리명박《정권》의 반통일책동은 집권위기를 느낀자들의 최후발악이라고 단체들은 단죄하였다.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인, 언론인, 대학교수들이 6월인민항쟁 22돐을 계기로 대규모반《정부》투쟁에 궐기하였다고 하면서 단체들은 온 겨레가 리명박친미사대《정권》을 심판하고 자주, 민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