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가 11일 남조선의 전 《대통령》 로무현을 죽음에로 몰아간 리명박살인깡패도당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얼마전 로무현이 세상을 저주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는 비극적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반주민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이였던 그의 자살은 미국과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의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정치테로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친미보수세력이 로무현의 《대통령》당선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으며 당선후에는 더욱 앙심을 품고 그를 질식시키기 위해 책동해온데 대해 까밝혔다.
남조선에서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게 하려면 미국의 지배와 예속의 쇠사슬을 하루빨리 벗어던지고 정치적야욕을 위해 선임자까지 죽음에로 몰아가는 살인마 리명박을 시급히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전체 조선민족이 리명박깡패도당이 저지른 살인범죄행위를 반드시 결산하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