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채택 9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인민사회당, 메히꼬사회당, 메히꼬사회주의인민당,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 김일성주석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조선통일지지메히꼬위원회, 메히꼬조선친선협회가 5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표대이며 북남관계를 새로운 궤도에 올려세운 자주통일대강이라고 인정하였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전면부정하고 파쑈독재시대를 되살리며 북남대결에 미쳐날뛰는 리명박패당의 무분별한 시대착오적인 대결책동을 성명은 견결히 규탄하였다.
성명은 올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자!》는 구호를 들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으로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가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최근 평화적인 위성발사와 국가의 최고리익을 지키기 위한 핵시험성공을 두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범죄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에 단호한 강경대응조치를 취한데 대해 성명은 지지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세계의 모든 정당, 정부, 단체들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반통일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