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발표 9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꼴롬비아조선친선문화협회에서 8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평양에서 조선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선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리념적기초와 근본원칙, 실천방도를 명시한 북남관계발전의 초석이며 조선통일의 대강이라고 뷸레찐은 주장하였다.
뷸레찐은 6.15공동선언채택후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운동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데 대해서와 6.15통일시대와 더불어 활력있게 전진하던 조선통일운동이 2008년에 들어서면서 남조선보수세력의 집권으로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게 된데 대해 상세히 서술하였다.
6.15공동선언은 조선통일의 불변의 기치이라고 하면서 뷸레찐은 국제사회는 선언의 기치밑에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이 반드시 이룩되기를 바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뻬루 김일성주의연구소조에서는 5월 27일 핵문제와 관련한 조선의 정당한 립장을 지지하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글들을 게재한 뷸레찐을 발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