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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 남조선 전《대통령》 사망 담화
(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김용술 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이 11일 《리명박패당은 로무현의 비극적사망에 대한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얼마전 남조선에서 전《대통령》 로무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전례없는 비극적사건이 발생한데 대해 언급하고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친미보수세력의 계획적이며 고의적인 정치테로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사태는 리명박독재《정권》이 들어선후 남조선이 최대의 민주화말살, 인권페허지대로 전락되였다는것을 세계면전에 낱낱이 보여주었다고 담화는 주장하였다.

담화는 역도패당이 로무현을 죽음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분노한 민심의 폭발을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고통련은 역도패당에 대한 분노를 안고 살인깡패무리들을 단호히 심판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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