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6월인민항쟁 22돐을 계기로 해외에서도 리명박역도패당을 규탄하는 시국선언운동이 전개되고있다.
미국과 카나다의 하와이대학, 플로리다대학, 죤 홉킨스대학, 하바드대학, 콜롬비아대학, 인디아나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들의 남조선인 교수들과 외국인 교수 239명이 9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선언문을 통해 남조선에서 민주화가 유린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리명박《정부》하에서는 모든것이 시대에 역행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리명박《정부》가 이에 대해 뼈저리게 반성하고 국민의 진정한 권리보장과 사회의 민주화실현을 위한 길에 나서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스 등지의 철학자 300여명도 11일 역도패당의 민주화말살책동을 규탄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