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캄보쟈푼씬뻬크당, 로므니아사회주의당,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의 현실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캄보쟈푼씬뻬크당 공보위원회 위원장 씨엥 반다롱은 김정일령도자의 45성상은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신 걸출한 위인의 영웅전기이라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방식이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라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받들어 언제나 당사업과 군력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으며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대국건설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김정일각하께서는 당과 군대를 틀어쥐시고 총대의 위력으로 선군혁명의 새 시대를 펼치시였으며 일심단결과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오시였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메드하네는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 선군령도업적을 상세히 해설하고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조선의 국력을 시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프랑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