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경축모임이 1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우리 시대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고 전당을 주체사상화할데 대한 독창적인 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조선로동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굳건히 다지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사회주의를 지키시여 조국과 민족의 영예와 존엄을 떨쳐주시고 불패의 국력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천만군민을 불러일으켜 강성대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선군시대 총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감으로써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결정적전환의 해로 빛내이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