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으로 조국땅우에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력사를 펼치신 절세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시고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신 현지지도의 독특한 령도방식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구현되고있으며 세상을 놀래우는 선군조선의 모든 기적의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시련이 겹쌓이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더욱 줄기차게 이어지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지고 이룩되는 승리가 클수록 더욱 강도가 높아지는 현지지도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새로운 비약의 폭풍시대를 맞이하고있으며 혁명적대고조의 불바람을 드세차게 일으키며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론설은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대혁신, 대비약의 불씨를 심어주고 그들의 사상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켜나가는 정력적인 령도이며 경제강국건설의 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게 하는 비범한 령도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겨가시는 현지지도강행군자욱은 력사우에 수십, 수백년을 바쳐서도 세우지 못하는 거창한 기념비를 세우는 불멸의 자욱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또한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을 최단기간내에 빛나게 실현하려는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의 발현이며 조선인민에게 하루빨리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숭고한 애민정신의 발현이며 후대들에게 더 좋은것을 더 많이 물려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숭고한 인생관의 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건설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지지도강행군실록은 조국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뛰여난 실천력,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닌 위인만이 수놓을수 있는 위대한 혁명실록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전당, 전군, 전민이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강행군에 숨결과 발걸음을 맞추며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 높이, 더 세차게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