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평화대회가 5일 《조선반도의 위기는 군축과 반제련대성을 요구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카나다평화대회는 미국이 조선에 대한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제재와 봉쇄, 군비증강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조선반도핵문제의 발생경위와 본질에 대하여, 리명박패당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의 범죄적성격에 대하여 상세히 까밝히고 조선에 대한 그 어떤 형태의 제재와 봉쇄도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카나다평화대회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력증강과 전쟁연습책동, 남조선의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 전면참가를 단호히 규탄배격한다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주권존중, 민족자결권의 원칙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국제적지지와 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