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김용술 우크라이나고통련 위원장이 미국의 사촉하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화국의 2차핵시험을 걸고들며 《결의 1874호》를 채택한데 대해 단죄하였다.
그 누구든지 자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이 위협을 당하는 경우 자위적인 조치를 취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고 하면서 담화는 저들과 사상과 제도를 달리하고 령토와 인구수가 작다고 하여 희생물로 삼으려는 강권과 전횡은 용납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고통련은 공화국이 취하고있는 모든 조치들이 정정당당하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담화는 밝혔다.
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도 17일 발표한 담화에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란폭하게 침해하고 모독하는 행위로 단죄규탄하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대응조치를 취한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에 지지를 표명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높이 받들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과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