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6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사설을 실었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쳐나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15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45년전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가장 의의깊은 력사적사변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사업을 령도하심으로써 우리 당과 군대, 국가를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과 군대, 국가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여온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와 20세기 반제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위대한 승리, 강성대국에로 비약해나가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력, 특출한 정치실력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근 반세기에 걸치는 혁명령도사를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당의 령도따라 승리의 신심드높이 강성대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시작된 때로부터 당사업은 물론 정치, 경제, 문화의 여러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혁신과 앙양이 이룩되였습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는 령도자의 정치실력에 달려있다.혁명하는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정치가를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위인적풍모와 자질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빛나는 승리와 세기적인 기적의 력사로 수놓아오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전투적역할을 높이는것을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기본고리로 틀어쥐시고 당사업에 커다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존엄높은 당,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의지로 철통같이 뭉친 불패의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강위력한 혁명의 향도자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기치높이 수령의 사상과 위업계승의 시대적본보기가 창조되고 우리 혁명무력이 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조국땅우에 일대 륭성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것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특히 지난 10여년간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수령님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수령님식대로 혁명과 건설을 이끌어나가는 전투적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수령님의 력사가 끝없이 흐르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시여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우리 공화국을 자주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것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국주의와 온갖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20세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고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강성대국건설의 희망찬 새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었다.

우리 조국이 정치사상의 강국, 군사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전당, 전국, 전민이 당의 부름따라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대문을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45성상 비상한 열정과 무한한 헌신으로 우리 당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령도사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우리 당을 수령의 당, 선군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불멸의 력사이다.

일찌기 당사업을 시작하시던 첫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우리 혁명과 자주시대를 이끌어나갈 유일한 지도사상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에 기초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것을 당건설의 기본원칙으로 틀어쥐고나가심으로써 우리 당을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전당주체사상화의 기치밑에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반석같이 다지시고 수령님의 사상, 리론, 방법에 기초하여 당사업과 당활동을 근본적으로 혁신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당은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보장되고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전투적당으로, 령도자를 중심으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전위대오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최근년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군대를 틀어쥐고 당을 강화하며 당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여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전진하는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시대를 펼치시였다.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를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주력군으로 키워주시고 인민군대의 당정치사업방법을 전당에 일반화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는 우리 당이 선군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는 강철의 당으로 존엄떨칠수 있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선군혁명의 위대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우리 혁명이 영원히 승리할수 있는 만년기틀을 마련하신 력사적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과 민족, 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여오신 백승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력떨치게 하는 자주의 기치이다. 강한 군력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확고히 담보해줄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일찍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투철한 정치신조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시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승의 보검으로 되고있다.선군정치가 있었기에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역경속에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구원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근위병, 영웅적인민으로 영예떨치며 사회주의붉은기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으며 이 땅에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았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짓부셔버릴수 있는 백두산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나라는 군사중시기풍이 차넘치고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나 난공불락의 요새를 이룬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마련하시여 민족의 만년대계의 번영을 위한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업적이다.

오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그 무슨 《제재》와 《봉쇄》를 운운하면서 그 어느때보다도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하지만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고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미제의 그 어떤 반공화국책동도 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며 우리 조국은 영원히 존엄높은 자주의 성새로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혁명령도사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대국건설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치신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력사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걷고걸으시는 선군혁명천만리길은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시고 그 위력으로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시는 애국헌신의 강행군길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온 나라 방방곡곡을 찾아 끊임없이 걸으신 현지지도의 길에서 혁명적군인정신,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올랐으며 강성대국건설의 진격로가 열리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대규모토지정리와 자연흐름식물길공사, 발전소건설을 비롯한 거창한 자연개조사업을 통이 크게 벌리고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공장, 기업소들과 생산기지들을 수많이 일떠세운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애국, 애족의 위대한 선군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장엄한 총공격전에 힘차게 떨쳐나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 이 장엄한 현실은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조국번영의 가장 위력한 무기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긍지와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는 우리 혁명의 심장이며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야 한다. 천만이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되여 령도자를 결사옹위해나가는 일심단결의 대풍모가 더 활짝 꽃펴나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끄시며 이룩하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난 45성상 이룩하신 혁명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재부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영광스러운 혁명력사를 깊이 체득하여 우리 조국의 존엄과 영예가 어떻게 높아지고 강성대국건설의 만년토대가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당사업과 당활동을 오직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해나가는 기풍이 전당에 확고히 지배하게 하여야 한다.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며 들끓는 현실속에서 천만군민을 혁명적대고조에로 불러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풍모를 따라배워야 한다.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조국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시고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를 펼쳐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실록을 자자손손 영원히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근본원천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사상을 신념화하고 가는 길 험난하다 해도 선군혁명의 한길에서 영원히 변치 않을 드팀없는 신념을 간직해야 한다. 누구나 선군사상과 로선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관철자가 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선군정치방식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 당은 선군의 길에서 다져진 정치군사적잠재력을 총폭발시켜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전당, 전국, 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지금이야말로《모든것을 대고조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다시한번 높이 떨칠 때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상과 정치의 강국, 군사의 강국으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을 경제분야에서도 당당한 강국으로 빛내이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배짱을 가지고 오늘의 150일전투에서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150일전투목표와 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하게, 본때있게 벌려야 한다. 인민경제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서는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기본경제명맥을 활성화하고 전반적경제를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 자체의 힘으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고 소비품을 우리의것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농업혁명, 경공업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누구나 조국번영의 밑뿌리가 될 일념으로 아글타글 애쓰고 헌신적으로 일해나감으로써 오늘의 150일전투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150일전투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들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는 송풍기가 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150일전투를 발기한 우리 당의 의도와 결심, 오늘의 우리 세대가 지니고있는 중대한 사명감과 강성대국건설의 시대적절박성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심도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당일군들은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심장에 불을 지피고 애국적열의를 분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70일전투때와 같이 선전선동력량을 총동원하여 혁명적사상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온 나라에 대혁신, 대비약의 기상이 차넘치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는 새로운 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수뇌부가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고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으며 오랜 투쟁속에서 다져놓은 강력한 정치군사적위력이 있기에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는 영원히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