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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또다시 드러난 친미역적의 정체》
(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민주조선》에 실린 개인필명의 론평《또다시 드러난 친미역적의 정체》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리명박역도의 대결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최근 경기도 오산에 있는 《공군작전사령부》에 나타난 리명박은 《미국과 협력하는것이 전쟁을 억제하는것》이라는 망발을 마구 내뱉으면서 괴뢰군의 《군사대비태세》에 대한 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 그로부터 얼마후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장성부부를 《청와대》에 끌어들여 미국과의 그 무슨 《굳건한 공조》를 떠벌이는 추태를 부리였다. 이것은 친미사대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의 망동으로서 절대로 묵과될수 없다.

리명박역도가 미국과의 《협력》이 전쟁을 《억제》하는것이라고 줴친것은 미국에 추종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전야에 이르게 한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철면피한 궤변에 불과하다.

폭로된바와 같이 리명박역도는 집권 첫날부터 그 무슨 《동맹강화》를 부르짖으며 미국의 북침전쟁전략에 적극 추종해왔다. 그 연장선우에서 미국과 함께 대규모북침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계기로 미국과 《공조》하여 반공화국《제재》를 가하려고 미친듯이 돌아친것도 역시 리명박패당이다.

특히 역적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해치기 위해 미국이 조작해낸 반공화국침략전쟁도구인 《대량살상무기확산방지구상》에 전면참가함으로써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했다.

이처럼 역적패당은 《동맹》의 간판밑에 북남관계를 완전파탄시키고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 몰아넣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도가 《협력》이니, 《억제》니 하고 헛나발을 불어댄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격의 파렴치한 망발이며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극악한 사대매국노, 대결광신자의 본색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은것이다.

리명박이 미군장성부부를 《청와대》에 끌어들여 먹자판을 벌려놓고 미국과의 《굳건한 공조》를 떠벌인것도 마찬가지이다.역도가 줴친 망발에는 북침을 위한 침략동맹, 전쟁동맹인 남조선미국《동맹》의 본질을 가리우고 그것을 보다 강화해나가려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실제로 리명박은 집권하기전부터 미국이 없으면 큰 일이나 날것처럼 떠들어대면서 미국과의 《관계개선》에 발광해왔고 집권후에는 《동맹강화》의 명목밑에 미국산 미친소고기를 끌어들이고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유지비를 더 많이 부담해나서는 등 사대매국행위를 수없이 감행했다.

이번에 또다시 《굳건한 공조》니 뭐니 하고 지껄여댐으로써 역도는 저들이야말로 미국이 없이는 한시도 살수 없는 사대매국노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리명박역도가 미국과 추종세력들의 날강도적인 반공화국《제재》책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그 어느때보다 첨예화되고있는 때에 《군사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은것이다.

《대통령》벙거지를 쓴 리명박이 오산《공군작전사령부》를 싸다니며 괴뢰군의 《군사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한것은 민족반역자로 온 겨레의 지탄을 받은 김영삼역도의 집권이후 처음이라고 한다. 이것은 전쟁전야에만 볼수 있는 심상치 않은것으로서 북침핵전쟁이 눈앞에 박두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제반 사실들은 리명박역도야말로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기어이 핵전쟁국면에로 몰아가려는 극악한 사대매국노, 대결미치광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리명박역도가 미국과 작당하여 그 무엇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이미 천명된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은 민족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는 위력한 방어수단인 동시에 우리의 하늘과 땅, 바다를 조금이라도 침범하는자들에게는 가장 무자비한 보복용공격수단이다.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리명박이 하늘처럼 믿는 미국과의 《동맹》도, 《핵우산》공약도 순간에 풍지박산낼것이다.

리명박역도는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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