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경축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공연이 19일 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1930년대에 창작공연된 불후의 고전적명작 《꽃파는 처녀》를 각색한 혁명가극 《꽃파는 처녀》는 혁명하는 사람들의 투쟁과 생활의 참된 교과서, 인류문화의 영원한 재부로 빛을 뿌리는 기념비적명작이다.
출연자들은 꽃분이와 그 일가의 운명을 통하여 눈물과 동정만으로는 민족의 운명도 자기 가정, 자기자신의 운명도 구원할수 없으며 계급적원쑤와는 싸우는 길밖에 없다는 혁명의 진리를 높은 예술적형상으로 훌륭히 보여주었다.
국가, 군대 간부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