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조선을 반대하는 《제재결의》를 채택한것과 관련하여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는 당당한 주권국가이며 유엔성원국인 조선에 대한 용서못할 도발행위이라고 규탄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러한 《결의》를 채택한것은 조선을 무장해제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없애버리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을 제재와 압력으로 정복하고 저들의 신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유엔을 리용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이러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제재결의》는 주체사상과 자력갱생에 기초한 강력한 공업을 가진 조선에 절대로 통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참패를 당할자는 다름아닌 미제국주의자들이라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벗들과 주체사상, 선군사상 신봉자들, 세계진보적인민들이 미제와의 대결전을 벌리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