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6월에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심상치 않게 놀아대고있다.
며칠전 경기도 괴뢰오산공군작전사령부를 찾아간 리명박역도가 북침열을 고취한데 이어 괴뢰해군참모총장과 괴뢰륙군참모총장도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면서 《교전규칙》을 수정하고 《작전준비태세》를 완비할데 대하여 력설하였으며 이러한 망발들은 군사작전으로 직접 이어지고있다.
괴뢰 공군과 륙군은 얼마전 그 누구의 중심을 타격하고 지대를 점령한다는 공중, 지상합동전쟁연습을 경기도 포천일대에서 발광적으로 벌리였으며 9일과 10일, 18일과 19일에는 여러 지역에서 총포탄을 쏘아대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괴뢰해군에서는 16일과 17일 조선동해상에서 함대 해상기동연습을 감행하였다.
이에 앞서 괴뢰들은 2일 유도탄고속함을 조선서해에 배치한데 이어 15일 이 유도탄고속함과 고속정들을 출동시켜 해상기동과 선박단속연습에 돌아쳤다.
한편 백령도와 연평도에 괴뢰해병대무력이 증파되고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뻔질나게 기여들어 《제3의 연평해전》을 가상한 작전모의를 거듭 벌리면서 전쟁열을 올리고있으며 서해해상작전에 인입될 괴뢰공군 《F-15K》전투폭격기들이 비상대기태세에 들어갔다.
괴뢰군부의 군사적움직임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끌고가려는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