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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당사업시작 45돐기념행사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에서는 토론회가, 남아프리카에서는 강연회가, 인도네시아에서는 해설모임이 9일과 11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인 벌가리아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 류드밀 꼬스따디노브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였으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저지파탄시키신데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였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인 남아프리카민주교원동맹 프레토리아지부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김정일각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나라의 모든 재부와 창조물마다에 뜨겁게 어려있으며 그것은 일심단결을 이루게 한 기본원동력으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리스띠얀또는 김정일총비서각하의 령도는 언제나 승리만을 안아오는 백전백승의 령도이라고 하면서 그이께서 당과 국가를 령도하시기에 조선은 미국을 비롯한 그 어떤 강적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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