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발표 9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토론회, 집회가, 몽골과 민주꽁고에서는 집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1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바씰레 오를레아누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북남관계발전의 초석이며 조국통일의 대강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통일의 밝은 길을 열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는 최악의 위기에 직면하였으며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악화되였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과 세계자주화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를 보내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스.쑤렌쟈브는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이 우심하다해도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자주통일위업을 반드시 실현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을 폭로규탄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소개편집물 《조선의 총대》가 상영되였다.
한편 6.15공동선언채택 9돐에 즈음하여 리비아에 있는 아프리카통일옹호자협회 비서 알 싸디끄 알 타히르 알 마꾸즈와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11일과 12일에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