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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단마르크에서 기념집회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5돐과 6.15공동선언발표 9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단마르크에서 10일과 12일에 집회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집회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위원장 안데르스 칼쏜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을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리지 않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선을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로,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2000년 6월 조선의 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여 전체 조선인민에게 통일의 희망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6.15공동선언채택은 김정일령도자의 조선반도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매우 공명정대한 정책의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자기의 침략무력을 철수할것을 요구한다고 하면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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