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이 미국의 사촉하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규탄하여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공화국의 지하핵시험을 걸고 《제재결의》를 조작한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짓밟는 엄중한 도발이며 천추에 용납못할 강도적행위라고 단죄하였다.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위성발사권리를 부정하며 핵은 큰 나라만 가져야 한다는 강도적론리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자기의 제도를 사랑하는 나라와 큰 나라에 굴종하지 않는 나라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오만무례한 처사는 세계진보적인민들과 조선인민의 강력한 대응만을 초래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우리는 미제의 사촉하에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 1874호》를 단호히 규탄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을 적극 지지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