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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안고 오늘의 총공격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안고 오늘의 총공격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자》라는 제목으로 된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체 인민의 비상한 각오와 드높은 혁명적열정으로 하여 지금 150일전투는 계속 고조되고있다. 온 나라에 전례없는 창조와 건설,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약동하고 도처에서 련일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우리는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지니고 150일전투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비약의 나래를 펴고 강성대국에로 질풍같이 내달리는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필승의 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만난을 헤치며 승리에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다. 불굴의 신념과 의지를 지녀야 간고한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수 있으며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

우리 혁명은 신념과 락관으로 만난을 뚫고 백승을 떨쳐온 긍지높은 혁명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혁명적신념과 락관은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에서 추호의 흔들림도 없게 한 정신적기둥이였으며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용기백배하여 솟구쳐오를수 있게 한 생명수였다. 《미래를 사랑하라!》, 여기에는 혁명의 개척기부터 년대와 년대, 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불굴의 신념과 락관으로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이룩해온 우리 혁명력사가 그대로 비껴있다. 자기 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미래에 대한 락관이 없었다면 우리는 포악한 두 제국주의강적과의 대결에서 승리할수 없었을것이며 사회주의강성대국에로 비약해나가는 오늘과 같은 민족사적번영의 새시대도 맞이할수 없었을것이다. 신념이 강한 국가는 붕괴되지 않으며 미래에 대한 락관으로 충만된 인민은 절대로 패하지 않는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오늘의 대고조는 강의한 신념과 락관으로 승리하며 비약해온 우리 혁명의 력사적진군의 계속이다. 시련이 겹쌓일수록 신념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락관주의정신으로 살며 싸워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이 오랜 실천투쟁속에서 체질화한 혁명적기질이다.

필승의 신념과 락관에 넘쳐 투쟁하는것은 오늘의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불변의 신념과 락관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헌신성이 분출되게 된다.

오늘의 강성대국건설대전은 승산이 확고한 투쟁이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가 있고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불패의 일심단결과 무적의 군사력이 있다. 수십년간 우리 인민이 피땀으로 마련해놓은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도 대단하다. 지금 강선과 검덕지구, 흥남과 희천을 비롯하여 도처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우리 인민에게 얼마든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세계가 보란듯이 이 땅우에 강성대국을 일떠세울수 있다는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2012년에 어버이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에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정치군사력과 자립경제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필승의 신념과 락관을 지니고 억세게 싸워나갈 때 오늘의 강성대국건설대전은 선군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서사시로 수놓아질것이다.

필승의 신념과 락관에 넘쳐 투쟁하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사상과 신념, 의지의 대결이다. 견결한 반제투쟁관점을 지니고 결사의 각오로 싸워나가는 인민은 절대로 정복할수 없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 미제의 강권과 지배주의책동으로 하여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불법무법의 《제재결의》가 채택되는것과 같은 비정상적인 사태가 빚어지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안전과 최고리익이 심히 위협당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가는 길 험난하고 시련이 있다고 하여 주저하거나 물러설 인민이 아니다.민족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제국주의와는 끝까지 맞서 싸워야 하며 우리에게는 힘이 있기때문에 반드시 이길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념이며 락관이다. 지금이야말로 자기의 사상과 위업, 자기의 제도와 생활을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며 결사수호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 어떤것인가를 남김없이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념과 락관에 넘쳐 제국주의와 견결히 맞서 싸워나갈 때 우리 조국의 존엄은 만방에 더 높이 떨쳐질것이며 미제의 반공화국책동은 파산을 면치 못할것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혁명위업과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과 락관을 지니고 힘차게 싸워나감으로써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무엇보다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혁명적신념과 락관은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의 발현이다. 령도자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 령도자의 위업에 대한 혁명적락관이 확고부동할 때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결사의 의지로 헤쳐나갈수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선군조선의 모든 승리와 번영의 상징이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장군님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간직하여야 한다.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민족사적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따르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지니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령도자에 대한 신념의 최고표현이며 혁명전사들의 제일생명이다. 우리는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위대한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견결히 옹위하며 오늘의 대고조를 수령옹위의 력사적진군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락관에 넘쳐 억세게 싸워온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

우리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높이 발휘된 혁명적신념과 락관주의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우리가 본받아야 할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로 된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온갖 시련을 다 겪으면서도 혁명가는 신념을 어떻게 지켜싸워야 하는가를 산모범으로 보여준 불굴의 영웅들이다. 우리는 김혁, 차광수, 마동희, 최희숙을 비롯한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자기 위업의 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 조국과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준엄했던 1950년대 조국의 한치의 땅을 지켜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싸운 인민군용사들과 수령님의 부르심따라 산악같이 떨쳐나 천리마대고조를 일으킨 우리 인민의 강의한 신념과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이 드팀없이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

우리 인민이 지닌 필승의 신념과 락관은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이 땅우에 기어이 존엄높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우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자체의 강력한 토대와 잠재력이 있기에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수 있다는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분발하여 떨쳐나서야 한다.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며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일대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공적으로 쏴올린 선군조선의 인민답게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새로운 대고조진군속도를 창조해나가야 한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에 철추를 내리는 심정으로 150일전투의 하루하루를 영웅적투쟁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언제나 전투적기백과 혁명적랑만에 넘쳐 생활하여야 한다.

혁명적인 정서와 랑만이 차넘치는 곳에서 위훈이 창조되고 기적이 일어난다. 우리는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는 신념의 구호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수호와 강성대국건설의 영웅서사시를 창조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의 락관주의정신을 계속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군중문화예술활동과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어디 가나 혁명적인 노래와 춤으로 들썩이게 하여야 한다. 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일터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가야 한다.

온 나라에 필승의 신념과 락관이 차넘치게 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과 혁명적락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철석같은 신념과 혁명적락관을 지니시고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가 있기에 천만가지 행복이 꽃펴날 그날이 멀지 않았다는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오늘의 총진군에서 영웅적위훈을 세워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신념교양을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하여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 특히 새 세대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 사회주의애국주의교양, 계급교양을 비롯한 사상교양사업을 심화시켜 그들이 혁명적신념과 락관으로 수놓아진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모두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필승의 신념과 락관에 넘쳐 강성대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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